5월 2일, 어린이날을 맞아 롯데정보통신에서 보바스어린이의원을 찾아 특별한 선물을 전달하였습니다.

한 달 전부터 어린이의원의 아이들에게 직접 그린 그림을 전달 받아, 그림 그대로 인형을 만들어주는 '나만의 인형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은 멋진 인형이 되어 깜짝 선물로 전달되었습니다.
또한, 제작 인형과 더불어 롯데정보통신 캐릭터 인형과 과자 선물세트까지 준비해주셨습니다.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특별한 친구를 선물하여 아이들에게 보다 특별한 어린이날을 만들어주었습니다.
롯데정보통신은 지난해 말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 지원금 2억원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