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멤버스와 이포넷에서는 3/10(수) 대한소아암협회에 기부금을 전달하였습니다.
화상으로 진행된 이번 기부금 전달식에는 전형식 롯데멤버스 대표이사를 비롯, 허인영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사무총장, 이수정 이포넷(체리 앱 운영사) 대표이사, 박진노 보바스기념병원장, 롯데의료재단 박종우 사무국장 등 주요 관계자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금일 전달받은 기부금은 롯데멤버스와 체리가 작년 9~12월까지 약 2,300만원을 모금한 금액으로, 백혈병∙소아암 환아맘 40명에게 3/17(수)~18(목) 2일에 걸쳐 롯데의료재단 보바스기념병원에서 특별한 종합건강검진과 마음케어 프로그램 지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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