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달식에서 이상진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은
“우리 사회의 미래로 발돋움할 어린이들이 힘든 병마를 이겨내길 소망한다”라며
“롯데면세점이 보내는 응원의 선물이 작게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고,
보바스어린이의원 윤연중 원장은 “저희 병원을 위해 매년 후원물품을 보내주고 계신 롯데면세점 측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보내주신 다양한 선물은 환우의 치료와 정서 안정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 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롯데면세점의 보바스어린이의원 환아를 위한 따스한 마음이 함께 더해져
아이들이 더 밝은 내일을 맞이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