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을 앞둔 지난 4월 28일(화), 롯데이노베이트와 함께 하남 보바스병원 어린이들을 위한 ‘나만의 인형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행사에는 롯데이노베이트 공병철 경영지원부문장과 하남 보바스병원 강유진 병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아이들에게 인형과 롯데웰푸드 과자 선물세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장기간 치료로 병원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하남 보바스병원 5층 어린이재활센터 프로그램실에서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습니다.
특히 이날 전달된 인형은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바탕으로 제작된 세상에 하나뿐인 맞춤형 인형으로, 아이들에게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자신이 그린 그림이 실제 인형으로 완성된 모습을 보며 환한 웃음을 지었습니다.
아이들이 인형을 품에 안는 순간만큼은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어린이날의 추억으로 남았기를 바랍니다.
또한 2022년부터 매년 어린이날마다 보바스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롯데이노베이트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