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7일(월), 하남 보바스병원 4층 비전룸에서 편의점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과 함께 '어린이날 선물 기증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기증식은 지난해에 이어 어린이날의 기쁨을 나누고, 장기간 재활치료로 지친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에는 코리아세븐 명승민 컴플라이언스부문장, 김성철 커뮤니케이션팀장, 하남 보바스병원 강유진 병원장, 강성두 롯데의료재단 사무국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세븐일레븐은 캐릭터 인형과 볼펜 등 총 3,200개(2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며,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회복을 응원했습니다.
이날 대표로 어린이날 선물을 받은 어린이는 환한 미소로 기쁨을 전했습니다.
이번 후원으로 아이들이 보다 밝은 마음으로 치료에 임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