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보바스병원에서 치료 중이신 양문석 후원자님과 배우자 김인자 후원자님께서,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에서 재활치료를 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1,0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해주셨습니다.
두 분은 아이들의 회복을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무엇보다 치료의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깊이 공감하며 이번 나눔을 결정해주셨습니다.
후원자 부부는 재활치료가 절실한 아이들이 제때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마음을 오래도록 품어오셨고, 그 따뜻한 마음이 이번 후원으로 이어졌습니다.
직접 전달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신 두 분은, 이후 나눠주신 이야기 속에서
이번 후원에 담긴 진심과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그 감동의 순간들을 지금부터 함께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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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건 치료의 '시기'입니다.
"치료는 시기를 놓치면 다시 돌아오기 어려운 시간이라는 걸 느꼈어요.
지금 당장 도움을 받아야 할 아이들이 있다는 것을 알기에, 함께 손을 내밀기로 결심했습니다."
양문석, 김인자 후원자님은 재활치료에 있어 무엇보다 ‘시기’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셨습니다.
병원 내 어린이재활센터를 둘러보던 중, 치료의 기회를 기다리고 있는 아이들의 현실을 마주하며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이번 후원의 출발점이 되었다고 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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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고 적음이 아닌, 마음에서 시작된 나눔입니다
“금액의 많고 적음보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 진짜 나눔이라고 생각해요.”
기부금이 충분한지에 대한 고민도 있었지만, 김인자 후원자님은
따뜻한 마음이 가장 중요한 가치라는 생각으로 선뜻 손을 내밀어 주셨습니다.
단순한 후원이 아닌, 재활치료가 필요한 아이들을 향한 진심 어린 실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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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후원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주저하지 마세요. 먼저 손을 내미는 그 마음이,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이 됩니다.
‘이 정도로 도움이 될까’라는 생각보다는, 그 자체로 의미 있는 시작이 될 수 있어요.”
김인자 후원자님은 나눔을 고민하고 있는 많은 분들께 작은 실천이 누군가에게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남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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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치료를 받는 아이들과 그 가족을 응원합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묵묵히 아이 곁을 지키는 부모님들께 진심으로 응원과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이들은 사랑을 받으며 회복의 길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힘내시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일어나 다시 뛰어놀 수 있도록 저희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재활치료를 받고 있는 아이들, 그리고 그 곁에서 함께하고 있는 가족들에게도 진심 어린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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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마음으로,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이번 후원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아이들이 치료의 시기를 놓치지 않고,
꼭 필요한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겠다는 깊은 뜻이 담긴 소중한 나눔이었습니다.
재단 또한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장애어린이들이 ‘적기’에 ‘꼭 필요한 치료’를 ‘꾸준히’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을 오랜 시간 동안 중요한 가치로 삼아왔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후원은 후원자님의 마음과 재단이 지향하는 방향이 깊이 맞닿아 있었으며,
이 이야기가 더 많은 이들에게 따스한 울림이 되기를 바랍니다.
롯데의료재단은 앞으로도 양문석·김인자 후원자님의 뜻을 이어받아,
더 많은 아이들이 소중한 치료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후원 문의 >> 롯데의료재단 사회공헌팀 (031-786-3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