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일, 무더운 날씨에도 수많은 갤러리와 선수들의 열기로 가득했던 인천 청라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KLPGA 정규투어 ‘제15회 롯데오픈’ 시상식이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이날 전달식에는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 임성복 실장, KLPGA 김상열 회장, 롯데의료재단 나해리 보바스의료원장 등 주요 인사가 함께해 자리를 더욱 뜻깊게 만들었습니다.
이날 시상식 현장에서는 특별한 나눔의 순간도 함께 마련되었는데요!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의 안정적인 운영과 장애 아동을 위한 의료환경 조성을 위한 기부금 3천만 원이 롯데의료재단에 전달된 것입니다.
이번 기부는 대회 마지막 홀인 18번 홀에서 선수들이 버디 또는 이글을 기록할 때마다 30만 원씩 누적되는 방식으로 조성되었으며, 많은 선수들의 선전에 힘입어 최대 한도인 3천만 원 전액이 마련되었습니다.
이 소중한 기부금은 재활의 골든타임이 중요한 장애 아동들에게 안정된 치료환경을 제공하고,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의 지속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따뜻한 나눔과 스포츠가 함께한 특별한 순간!
앞으로도 롯데의료재단은 아이들의 건강한 내일을 위해 함께 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