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현장 모금 캠페인, 네 번째 이야기
롯데의료재단의 계열사 현장 모금 캠페인 네 번째 이야기가 롯데호텔앤리조트에서 따뜻한 나눔과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하남 '보바스병원 어린이재활센터'의 뇌신경손상 환아들을 응원하고, 아이들의 재활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롯데호텔앤리조트 직원식당 내부에서 점심시간을 활용해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임직원분들께서 식사 전후로 자연스럽게 캠페인에 참여해 주셔서 현장이 더욱 따뜻한 나눔의 공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캠페인의 취지를 임직원분들께 보다 잘 전달하고자, 식당 내 냅킨 케이스에 홍보물을 부착했습니다. 이를 보고 자발적으로 후원에 동참해 주신 분들도 많았습니다. 소중한 관심과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롯데GRS 임직원분들께서 직접 현장을 찾아 함께해 주셨습니다. 단순한 응원을 넘어 캠페인 진행에 직접 힘을 보태주셔서, 나눔의 의미가 더욱 깊어졌습니다.
캠페인에 참여하신 분들께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전해졌습니다. 시원한 얼음 위에 담긴 커피 한 잔에는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응원과 나눔의 마음이 담겨 있었기에, 그래서 정말 특별한, 가장 따뜻한 한 잔이 되었습니다.
또한, 이번 캠페인에서도 아이들을 응원하는 마음과 함께 ‘롯데월드 드림티켓 뽑기 이벤트’가 진행되어 많은 분들이 즐겁게 참여해 주셨습니다. 참여해 주신 분들 중 당첨자도 선정되었으며, 모두가 따뜻한 나눔의 순간을 함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해진 따뜻한 관심과 참여는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아이들의 재활 치료 환경을 보다 안정적으로 만들어가는 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롯데의료재단은 다양한 계열사와 함께 현장 모금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희망을 전하는 발걸음을 계속해서 함께해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