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른 5월, 어린이날을 맞아 롯데자이언츠와 아람북스가 함께 특별한 선물을 전해왔습니다.
하남 보바스병원 어린이재활센터에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어린이들을 위한 아람북스 책 2천여 권을 후원해주셨습니다.
전달된 어린이 도서는 하남 보바스병원 5층 어린이재활센터 내 도서관에 비치하였습니다.
병원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이 보다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대여 프로그램도 운영 예정입니다.
또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장애어린이 100여 명에게 7종 도서꾸러미를 만들어 어린이날 선물로 전달하였습니다.
병동 생활로 도서관을 가거나 책을 접할 기회가 제한되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책 선물은 정서적 환기와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여 보다 즐거운 병동 생활을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