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4일, 롯데의료재단은 하남 보바스병원에서 롯데복지재단과 외국인근로자 건강검진사업에 대한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행사에는 롯데복지재단 조한봉 이사장, 롯데의료재단 김천주 이사장, 하남 보바스병원 윤연중 병원장 등이 참석하였고, 사업에 대한 논의 후 하남 보바스병원 건강증진센터 등을 방문하였습니다.
2024년 롯데복지재단과 롯데의료재단의 업무협약으로 시작된 '외국인근로자 건강검진사업'은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CT검사, 초음파검사, 내시경, 암검진 등 80종이 넘는 항목의 건강검진 및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연간 260여명의 외국인근로자의 건강검진이 이루어졌습니다.
2025년에도 의료 접근성이 낮은 외국인근로자에게 양질의 건강검진을 제공하기 위해, 분당 보바스기념병원과 하남 보바스병원에서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건강검진 사업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롯데의료재단은 앞으로도 의료사각지대의 취약계층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