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롯데의료재단 보바스어린이의원이 롯데문화재단의 후원으로 대홍기획과 함께 <어린이 AI 그림대회>를 25일(토)에 개최했습니다.
<어린이 AI 그림대회>는 장애 아동이 신체적 한계를 극복하고 자신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배리어 프리 아트(Barrier-free Art) 프로젝트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아이들이 대홍기획 크리에이터들과 1:1 인터뷰를 통해 꿈과 미래를 그림으로 완성하는 AI 사생대회로, 참여 환아 15명과 보호자를 포함해 약 45명이 참석했습니다.



‘나의 꿈, 나의 미래’를 주제로 아이들이 그리고 싶은 그림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한 후, 생성형 AI를 통해 그림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은 그림의 주체가 자신들이 되도록 진행되었기 때문에, 그림은 더욱 뜻깊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롯데의료재단 박종우 사무국장은 행사의 오프닝 인사를 위해 참석하여 아이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전해주었습니다.
참가한 모든 어린이에게는 소정의 시상이 진행되었는데, 이번 대회에 참여한 아이들 모두가 뛰어난 화가였기 때문에 각 작품에 따라 ‘고흐상’, ‘피카소상’ 등 화가와 관련된 상을 대홍기획에서 준비한 후 시상식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완성된 그림은 6월 5일(수)부터 6월 9일(일)까지 롯데뮤지엄 내 디자인스토어 실버 팩토리에서 전시가 진행되며, 이후 7월 말까지 보바스어린이의원에서 전시될 예정입니다.
어린이들이 인공지능(AI)과 함께 제작한 작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뜻깊은 전시를 관람해보시는 건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