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일(토) 롯데월드타워에서 스카이런이 개최되었습니다!
스카이런은 롯데월드타워 1층에서 123층까지 총 2,917개 계단을 오르며 한계에 도전하는 이색 스포츠 대회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 최고 높이’ 수직마라톤 대회로 2017년부터 진행해왔으며 작년까지 누적 약 8,000여 명이 참가한 규모있는 대회입니다.
이번 대회는 ‘따뜻한 세상을 위한 아름다운 도전’이라는 테마로 참가자들에게 도전정신과 건강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참가비는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건립과 운영 기금으로 기부되어, 재활치료 환아들의 건강한 발달과 성장 지원을 위해 쓰이기에 그 의미가 더욱 뜻깊습니다.


또한 대회 양일간 보바스기념병원과 보바스어린이의원의 의료진분들께서 메디컬 부스 지원으로 보다 안전한 대회가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색적인 홍보 부스를 운영하여 수직마라톤 참가비 전액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건립 및 운영기금으로 기부됨을 홍보하고, 굿시드 NFT 다운로드 기부 이벤트 홍보하였습니다.(1NFT 당 1,004원 롯데이노베이트가 기부)
뿐만 아니라, 병원 유튜브를 구독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전문 재활치료사가 알려주는 스트레칭까지도 배울 수 있는 컨텐츠를 제공하여 많은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성인 보호자 1명, 초등학생 자녀 1명이 함께하는 ‘키즈 스카이런’을 신설해 꼬마 아이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는데요,
보바스어린이의원에서 치료중인 태경이와 동생이 엄마와 함께 참가했고, 태경이는 60층까지 씩씩하게 걸어 올라갔답니다 :)

또한 4월 21일(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롯데그룹사 임직원들의 화합의 장, 패밀리런이 개최되었는데요! 약 2천여명의 임직원분들과 가족들이 참여했습니다.
패밀리런 역시 참가자 1인당 1만원씩 적립되어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건립 및 운영기금으로 기부될 예정으로, 그룹의 뜻 깊은 사회공헌의 의미가 더해져 더욱 풍성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 보바스인들도 함께 참가해 멋지게 완주한 모습도 함께 보실까요?
모두 함께 즐거운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