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3일, 롯데정보통신이 (의)롯데의료재단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건립과 운영에 3천만원 기부금을 전달하는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보바스기념병원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는 오실묵 롯데정보통신 경영지원부문장과 윤연중 롯데의료재단 보바스어린이의원 원장, 박종우 재단사무국장 등이 참여했습니다.
이번 기부금은 특별히 지난 12월 한달 간 롯데정보통신의 IT 기술을 접목하여 'NFT 기부 챌린지' 이색 캠페인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함께 참여한 데 더욱 더 큰 의미를 갖습니다.
최초 목표인 1만 명을 달성할 경우, 롯데정보통신에서 1인당 1,004원 꼴인 1천 4만원을 롯데의료재단에 기부하게 되는데 172% 초과 달성하였고, 7천개가 넘는 응원 댓글로 온정을 전했습니다.
롯데정보통신은 조기 목표 달성 기념 및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최초 기부 금액에 더해 지난해 12월 28일 총 3천만원을 기부하였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오늘의 전달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기부금은 국내에 턱없이 부족한 발달장애 어린이를 위한 소아재활센터를 갖추고 재활 특화병원으로 신설 예정(2024년 11월 예정)인 하남 보바스병원의 어린이재활센터의 건립과 운영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우리나라 장애아동들의 건강하고 안정된 의료환경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한 마음 한 뜻을 모아주신 롯데정보통신과 기부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의 소중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