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가 9월 20일, 롯데월드 대표 캐릭터 로티, 로리와 함께 롯데의료재단 보바스어린이의원을 방문하여 공연을 선물하였습니다.
지난 어린이날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보바스어린이의원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테마파크'는 병원에 입원 중인 환아 뿐만 아니라 보호자와 원내 임직원들까지 함께 관람하며 지친 치료과정 중의 즐거운 이벤트가 되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로티,로리의 공연과 포토타임을 진행하고, 캐릭터 굿즈도 함께 선물하여 아이들에게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찾아가는 테마파크'는 지난 1995년부터 진행된 롯데월드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병원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는 환아와 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방문 공연을 통해 즐겁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며 114회째 이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