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토) 롯데월드타워에서 2023년 수직마라톤대회 SKYRUN 행사가 열렸습니다.
보바스기념병원과 보바스어린이의원 의료진은 사회공헌 활동으로 메디컬부스 지원에 참여하였습니다.
수직마라톤대회 스카이런(SKYRUN)은 롯데월드타워 123층, 계단 2,197개를 오르는 대회로 도전을 통한 극복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색 스포츠 행사입니다.
2021년부터 수직마라톤대회의 참가비를 보바스어린이의원 아이들의 재활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전액 기부되고 있어 더욱 특별한 인연이 있습니다.
- 2021년 롯데월드타워 핼로윈 언택트런 참가비 후원으로 로봇보행치료 지원
- 2022년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 참가비 후원으로 재활승마운동기구 등 재활치료를 위한 의료장비 지원
2023년에도 롯데월드타워 수직마라톤대회 SKYRUN 참가비 전액이 보바스어린이의원에 기부되어, 재활치료를 받는 아이들을 지원합니다.
레이스 출발에 앞서, 기부금 전달식도 진행되어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지를 받았습니다.
올해는 특히 롯데의료재단(보바스기념병원, 보바스어린이의원)과 참가비 후원을 알리는 홍보부스도 운영되었고, 보바스어린이의원의 가족분들을 초청하여 행사장의 열기를 함께 느끼고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연이어 4월 23일(일) 진행된 롯데 임직원이 참여하는 FAMILYRUN 행사에서도 보바스어린이의원의 아이들을 위해 기부금이 전달되었습니다. 롯데의료재단 보바스 임직원분들도 레이스에 참여하며 소중한 걸음에 동참하였습니다.
대회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의 용기 있는 도전의 발걸음들이 모여, 보행에 어려움이 있는 아이들의 한걸음 한걸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합니다.
[행사장 이모저모]
* 4월 22일(토) 스카이런




* 4월 23일(일) 패밀리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