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의료재단은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롯데마트·슈퍼와 함께 하남 보바스병원 어린이재활센터에서 ‘찾아가는 토이저러스’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장기 치료로 지친 환아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즐거운 시간을 선물하고자 마련되었으며, 페이스 페인팅,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토이저러스 인기 완구 선물 전달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롯데마트·슈퍼 임직원들은 아이들과 직접 소통하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 나누었으며, 아이들의 환한 웃음으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롯데의료재단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치료 과정 속에서도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