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의료재단 보바스기념병원은 고객님과 직원들의 힐링을 위한 갤러리를 2018년부터 운영 중에 있으며 명성 높은 작가님들의 작품들을 매월 다양하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2023년 12월에는 김윤숙 작가님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안전하게 전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윤숙 작가노트 중에서]
산은 항상 거기에 있다. 그래서 언제나 갈 곳이 있다는 것이 고맙고 위안이 된다.
산 안에 있으면 산은 쉼 없이 움직인다. 천천히 혹은 빠르게..햇살이 좋은 날 산은 찬란하게 빛난다. 비가 오면 물속에서 산은 새롭게 태어난 듯 생기 있게 움직인다.
백두대간 깊은 산의 아름다움은 숨겨진 보물처럼 경이롭고 신비하다. 그 곳에서 받았던 위안 용기와 힘을 남기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