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 롯데GRS(대표이사 차우철)가 롯데의료재단에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건립과 운영을 위한 기금을 전달하였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롯데GRS 이원택 마케팅부문장, 롯데의료재단 보바스어린이의원 윤연중 원장, 박종우 재단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국내 턱없이 부족한 어린이재활병원의 현안 공유와 해결을 위해 양 기관이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습니다.
롯데GRS는 어린이재활센터의 건립과 맞춤형 치료실 운영 및 재활치료 특수장비 도입 등 안정된 의료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3000만 원 등 3년에 걸쳐 총 1억 원의 건립기금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