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2일, 보바스기념병원 로비에서 보바스 환자ㆍ보호자ㆍ임직원을 위한 오페라&콘서트 '종근당 오페라 희망이야기' 공연이 열렸습니다.
병원에서 친근한 오페라와 뮤지컬, 영화 OST등의 다양한 음악을 해설과 함께 들려주는 작은 콘서트를 통해 투병중인 환자와 가족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공연은 박진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팝페라그룹 카르디오, 소프라노 정하은, 바리톤 이승환과 뮤지컬배우 박은미 아티스트는 뮤지컬, 오페라, 팝페라 등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였습니다.
본 공연은 종근당과 한국메세나협회가 함께 병원을 찾아가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문화나눔 프로그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