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7일, 보바스기념병원 입원환자, 보호자, 내원객, 직원을 위한 가정의 달 기념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THE PIANISSIMO 음악예술학회, 마노스 예술교육사회적협동조합 후원으로
좋음음악회 앙상블팀의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연주로 추억의 곡들을 함께하며 힐링시간을 갖었습니다.
엘가 - 사랑의 인사
바흐 - 예수, 인류의 기쁨 되시니
Moon River, Fly me to the moon, Feels so good
님이 오시는지, 고향의 봄
피아졸라 - 리베르탱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