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6일, 보바스기념병원 보바스홀에서 롯데의료재단 제6대 이사장으로 롯데그룹 호텔군 HQ총괄대표 겸 롯데호텔 대표이사인 이완신 대표를 선임하고 취임식을 개최했습니다.
이완신 이사장은 환자들과 사회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며 나아가 롯데그룹, 의료계, 지역사회 등 다양한 분야와 협력하고, 특히 그룹의 호텔 사업군과 연계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실행함은 물론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