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요양병원 호스피스 시범사업 활성화를 위해 시범사업 기관 현장 간담회를 실시하였습니다.
호스피스 병동 활성화 방안 논의 및 코로나19 관련 고충사항 수렴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하였습니다.
보바스기념병원 완화의료센터에서는 2016년 9월부터 시행한 ‘요양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수가 시범사업’에 참여하여 보건복지부로부터 ‘최우수’평가를 2회 연속으로 받았습니다.
완화의료센터 태현정 센터장은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호스피스완화의료 제도 정착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표창장과 상패를 수여받았으며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연명의료결정 업무에 헌신적으로 종사하며 말기환자 및 그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2020년에 수상하였습니다.
완화의료센터에서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임종돌봄과 도서출간,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으로 호스피스 인식 제고와 제도화, 정책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