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통해 건강한 미래를 열어가고자 합니다.
사랑을 통해 건강한 미래를 앞당기고자 합니다.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는 사랑이 있습니다.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합니다.
늘 곁에서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보바스기념병원 호스피스 완화병동에서는 "세계 호스피스 완화의료의 날"을 맞이하여 호스피스와 완화의료 현장의 모습을 소개하려 합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특별히 퉁캘리그라피 대표 김무진 작가님께서 캘리그라피를 써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이들과의 이별이 아프지만은 않게 노력한 손길과
가족이 함께 머물렀던 곳.
매 순간 진실된 마음으로 함께 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곳.
생의 마지막까지 보바스 호스피스완화병동은
"삶의 향기가 있는 곳" 입니다.